행복한 여정을 즐기는 나

2025년12월 년말을 감사히 즐겨본다...

효도...사랑하는 나를 위한 2025. 12. 31. 19:58

병원직원들과 함께 마지막 저녁식사 즐기기... 감사하다
장모님 병문안...
시골 5일장 국화빵이 생각이 나서...
양화대교를 거너
광화문
서울시청
환구단, 조선호텔
명동, 명동성당
신세계백화점, 한국은행 앞 분수대, 숭례문, 서울역, 공덕동에서 좋은 친구들 만나 즐거운 시간... 산책이 즐겁다...
아부지 엄니 동생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
존경하고 사랑하고 정말 감사하다...
병원 해병대 후배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 감사하다...
좋은 친구들과 함께 친구 사무실에서 즐겨 본다... 늦은 밤까지...
2025년 나를 위하여 여유를 부리며 즐길 수 있어서 얼마나 감사한지... 2026년을 위하여...